저는 26살난 애 둘딸린 전형적인 아줌마 입니다..ㅡㅜ
근대 요즘 제가 넘 이상한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화만 자꾸나요..ㅠㅠ
ㄴ제가 왜 이럴까요....ㅠㅜ
화나면 애들한테 화내고 큰애가 인제 3살인게 하루도 저한테 안맞는 날이 없어요 이러면 안됀다고 생각 하면서도 넘화나고 그러면 손이 면저 올라가요
둘째아이는 인제 8개월이라 때리지는 안는데 우는것을 못 본척 할때가 넘 많아요..ㅜㅠ
도대체 내가 왜 이럴까요..
정말 울고 싶을 정도로 재가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안아요
할일은 많은데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옴기기가 정말 싫어요
제가 사는 집도 싫고 실랑도 싫고 시댁도 싫고 심지어는 애들까지 다 싫어요 혼자서 어디로 도망이라도 가고 싶은정도로 제 생활이 짜쯩나고 넘무 너무 싫어요..
이것도 병일까요???
어떻게 해야 지 좋을까요 누가점 알려주세요....
이러다 정말 애들 나두고 미쳐버릴까봐 겁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