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있음 추석이라 울애 (5살)담임샘께 머라도 사줘야 예의인것같고
원 샘들이 작으면 양발이라도 돌려야 되겠다는 생각뿐,,,
아휴~ 던들어갈때는많고 그거 다챙길려면,,,아휴
그리구 차량기사님까지 생각을하니,,,,,
갑갑 ,,,and,,,, 우울 ㅋㅋ
할꺼면 오늘 사야 하기에 맘님들께 여쭈어볼려구여??
선물 안하는 님들 솔직히 계시나요?
전 조금씩은 챙겨 주던쪽이라 안하려니,,,,
마음이 이상하게 불안하다고나 할까,,,,
물건 ?? 선물사러 시내 나가기전 글올립니다
갑갑해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