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아웃점을 하는데 장사가 안되니 아르바이트생도 안쓴다.
사실 비용에 알바비 까지 줄 형편이 안되니 혼자서 마지못해 운영한다.
문제는 이번 추석연휴때 문을 닫아야 할지 고민이다.
이럴때 나를 보면 왕짜증날 수 밖에.소심이....소심증.....못난이.
그냥 닫으면 되지!
안돼!그나마 공휴일이 주중보다 매출이 쪼매 괘안타.
그럼 알바 쓰면 되잖아!
잠깐동안 쓸수없지.알바 쓸려면 적어도 1달은 써야되는데.
또다른 문제.
가정주부다 보니 제시간에(10시)에 오픈 하기가 힘들다.
11시 넘어서 오픈하는데 사실 손님은 12시 넘어서 부터 그림자 보인다.
그래도 이미지상 제시간에 문을 열려면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겠지?
아이고 머리야.
돈 벌려다 돈날리고 몸 상하고 얼굴에 주름만 늘고...
나는 사업수단이 없나보다. 빨리 정리 하고싶은데 매입자가 안나타난다.
나도 지칠만큼 지쳐서 빨리 넘기고 싶다 흐흑..
난 어떻해.........나 어떻해...........
다가오는 추석...무섭다?!?!
기분이 나졌니? 아직 모르겠다....
아무답글이나 올려주면 위로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