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차례을 다 지나고서리....몸살과 함께..생리통이 시작되었당
모든것을 일사천리로 하고서...친정간다는 말로 일찍 집으로 돌아왔당
난 몸살과 함께...생리통이 시작되어서 ...머리와 허리 배가 넘 아파서
아무것두 할 수가 없었당....
그런데...신랑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 더군다나 노래방 도우미들
하고 실컷 놀고 와서리....새벽이 셋시가 넘어서 들어왔당...^^
그리고서 애덜한테 정리 좀 하라고 소리을 지럴더니...
나 한테 너 왜 그래...하면서 소리을 지를는뎅....정말로 어이가 없어가지고서리....
열받아서리 밥도 안줬당.....그래더니 지도 열받았는지...자기가 애덜
이랑 알아서리 지들끼리 먹더라....정말로 살맛이 안난다....
10년을 넘게 살아지만...정말로 너무한거 아닌가 싶당....
자기 아플때....이제 내가 해주나봐라......
그리고 억지로 오널 출근했당...띵~ 한것이 정말로 허리도 아프고 미치겠다.....정말로 신랑한테 서운하고...정말로 미워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