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2

내 맘속에 있는 악마는 웃고 있었다


BY 강북아줌 2005-09-21

네 며늘중 젤 얄미운 동서가 있다

이번 추석  그 동서 젤 막내동서네 애기한테 옷한벌 해주고

형님네 애들한테 용돈주더군

울 애들한텐 한푼도 없더군

나도 물론 주지않았다..

그 동서애들은 아파서 골골 그 동서도 아파서 골골

근데 그 동서남편 즉 시동생은 낚시한다고 내뺐다

그 동서 하루종일 부어서 투덜투덜

형님도 그 시동생 욕하고..

나는 속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