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아니구,,남편...오입즐긴다...그것도 바람에속하는 오입인가..
술집년들끼구...술못하는데,,안주발 하며..미친놈들 술사주며...오입하구싶어서 젊은년하구...자극을 느끼구싶어서<개새끼...난 니눔한테..자극못느낀게 언제인지 가마득하건만>
.........무신경할래도,,꼭 걸린다..아니,,알게된다...어떤 경로든...일주일전...생난리를 쳤는데도..........<그더러운성질에 참기에..그래도 양심은 있나보군..한동안 안하겠지>...
미친놈...........하루걸러 약속이구<지딴에는 머리쓰느라...별스케줄을만들더니,,,,내눈에 훤히보이는데...본인은 모르겠지>...
이러다 잠잠해진<내스스로 애들땜에 다스렸던 화병,우울증>...내병이 다시 치밀아오른다...
그래!!그래도 한톨의미련이 없을려구,,별쇼를 다했다..
나중에 왜 그런방법을 안썼을까...하는 미련 안남기려구...
악착같은 여자면...<나두어느 순간문득문득..끝까지해보구도싶다..악이나서>...더 질려서 못하도록 버릇뜯어고치겠지...
난 이게...여기까지가 한계인듯싶다...마흔넘은 성인남자놈...더이상 감시아닌감시에 신경전에.........내가 지치구,,남편의 계획데로<요리조리 별핑계를대구>내가 지쳐간다..
멀리멀리 남편이 거의 오지안는 곳으로 유학?보내달라고 할작정이다..맘먹으면 보내줄수있는,,집안이니..<그것도 아까워하겠지만>..애들핑계로라도<당분간 이혼계획없으니>...
안보면 속편하다던데..........................난................그래도 보기좋은 내가정을 갖고싶었다..............애들한테도 본보기가되는....................보여줄게 없다..저인간 ...땜에 애들까지물든다........아빠..오늘 들어오는날이야.안들어오는날이야?.....외박을 밥먹듯이하니<오입을위한>애들이 들어오는날은 따로있는줄안다....집에만오면..티비앞에 앉아있든가...컴퓨터겜에..............줄담배연기에............지긋하다............노력하는것도여기서 스톱하련다..꼴리는데로할작정이다...그리구..........떠나구싶다....도피라해도.............애들 공부에만 당분간집중하구........내가............내자신을 훨훨.............떠나보내야지...생각하면....머리만 깨질거같으니......분한맘도 다 덧없다던데............잊자...잊어야하는데.................
잠만 밀려온다........아무것도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