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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채팅이 뭔지


BY 속상해 2005-10-25

평소에 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심심해서 동호회에 들어가

아줌마 닷컴에 가입후 재미를 붙게 되었습니다.

음악이 안나와서 채팅방에 들어가 음악방송을 들으면서

심심하면 건전한 아주 건전한 불교음악과 가요를 들으면서

끼리끼리 모여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남편도 좋아하더군요 아줌마 닷컴에 들어 온것을.

그러나 채팅은 생각지 않았나 봅니다.

가끔씩 채팅방에 들어가  놀았는데 오늘 남편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채팅하고 노는것을.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남편한테 음악이 안나온다고 가르쳐 달라고 하니

그런것 모른다며 시큰둥 하더군요

처음에는 채팅하고 싶으면 마음데로 하라고 그러더군요

'하지 말까'  그러자 하지 말라고 그럽디다.

그러더니 자꾸 내 핸드폰을 조회하더군요

남편은 3교대로 지금 출근하고 떠났는데 채팅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결코 연애같은 그런 채팅은 꿈꾼적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수다 떨면서 때론 음악들으면서 인터넷을 하고 싶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하루종일 하는것도 아니고 가금씩 채팅하고 싶은데

점쟎고 아주 건전한 수다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