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조금만 불편하면...
내가 몇일전에... 한참전에... 엄마 보고 싶다 했던 말을 핑계 삼아
친정에 가라네요...
그러더니 싸우면서 여기 니집 아니니 니네 집에 가라네요...
아파트 공동 명의로 하잘때 안해줬던게 이럴려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사는게 힘이 듭니다...
결혼 하기 전에 행복하다 란 생각을 달고 살던 제가...
지금은 살기 싫어 란 생각을 달고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