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좋아하고 사람땜에 사는 사람임다.
저에게 다가오는 착한 사람 어려운 사람을 좋은곳에 취직도 해주고 했슴다.
하지만 그 사람이 제 주위를 빙빙돌면서 저를 다 알려고 하는것입니다.
저의 사생활..절알고잇는친분들..절 좋게는 집착처럼 관심이라고 할까여
하지만 전 늦게알앗답니다.
절 마니 질투를 하고 잇다는것을 ...
전 성격이 활발하고 사람만나면 저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는편이라 무지
편한 상대죠....
문제는 그친구가 제 주위를 돌며 저의친한사람 사귀고 절팔아 친구들을 끌어모우더라고요
저한테 전혀 아무내색하지 않고 절 아조 바보로 만들죠 남들이 말안하면 전 암것도 모르고
지나갈뻔햇어요...다른사람 축일은 축하하면서 절은혜로 삼는다면서 막상 저의 애경사가
있을땐 모른척 하죠..어떻게 생각하면좋을까요..전 지금 많은 눈물을 흘렷죠..피눈물을요
뒤통수맞고..친한사람 다 섭외가고,,이 가을날 사람때문에 무지 눈물 흘립니다.
여러분들 저좀 도와주고 저같은 경험계신분들 저좀 위로해주고 ..저를 그냥 지나가지말고
한번만 봐 주세요..넘 외롭고 정말이지 세상살기 싫을정도로 사람들이 이젠 무섭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