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 각각 바람피려다 걸렸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추적해서 알았습니다..
결국.
바람은 어찌된건지 알수 없지만 안마소 룸싸롱에선 2차 나갑니다.
여자랑 연애하는..그런 기분을 즐기는 듯 합니다.
그럼 평생 고칠수 없을까요.
요즘 다들 애인가지고 산다는데..그런건가요.
점쟁이들도 다들 평생 이남자 화냥끼는 알아준다고 하던데..걱정입니다.
아님 저도 바람피면서 살아야 하나요.
몇십년 살다 우연히 바람나는 것도 아니고 결혼 5년 권태기때 갑자기 여자한명 알게되더니..그러네요.
그리고..그 여자랑도 가벼이 끝나고..또 다른 여자.
여자들 말론 신랑이 더..그런답니다.
자기네들..울 신랑 그리 인물이 없고 재미도 없어서..돈을 좀 있지만..
결국 신랑이 ..더 따라 다닌다데요.
그래도..여자도 다들 잘못이 있지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