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청학동에 살고 있는데 일단 몸이 안 좋은 사람이 들어오면 건강해집디다.
몸이던 마음이던 건강부터 추스려야지 않겠어요?
힘내시고 밝고 힘차게 살아보자꾸여.^^
나도 좀 있다 청학동에 들어갈까 하는데...
어디든 서울만 할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