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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도와주세요. 요실금 ㅠㅠ


BY ㅠㅠ 2005-10-31

아직 삼십대 초반주부입니다.

나이서른에 아이출산한 이후로 요실금이 왔었는데, 그때 여러가지로

신경쓸일이 많아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구요  챙피하기도 했구요.

이제야 와서 괄약근 조절이니  침이니 다 하고 있는데요.

증세가 영 호전되지를 않네요.

예전에 어떤님이 수술하라는거 비뇨기과에서 약 먹고 나았다는 분이 계셨는데

 

혹....

약 먹고 치료하신분 계시나요?

 

그리고, 이대 던가?  여의사가 보는 비뇨기과도 있다던데.ㅠㅠ

 

비뇨기과에서도  산부인과 처럼  다리벌려야해요?

 

아직 많이 챙피하네요.

 

웬만하면 괄약근조절로 해결하려고 애 무던히 썼느데요

재치기 하다가 찔끔은 기본이고

요새는 조깅을 하는데........조절이 안됩니다.ㅠㅠ

너무 슬퍼요.

 

누구 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완치하신분 병원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