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삼십대 초반주부입니다.
나이서른에 아이출산한 이후로 요실금이 왔었는데, 그때 여러가지로
신경쓸일이 많아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구요 챙피하기도 했구요.
이제야 와서 괄약근 조절이니 침이니 다 하고 있는데요.
증세가 영 호전되지를 않네요.
예전에 어떤님이 수술하라는거 비뇨기과에서 약 먹고 나았다는 분이 계셨는데
혹....
약 먹고 치료하신분 계시나요?
그리고, 이대 던가? 여의사가 보는 비뇨기과도 있다던데.ㅠㅠ
비뇨기과에서도 산부인과 처럼 다리벌려야해요?
아직 많이 챙피하네요.
웬만하면 괄약근조절로 해결하려고 애 무던히 썼느데요
재치기 하다가 찔끔은 기본이고
요새는 조깅을 하는데........조절이 안됩니다.ㅠㅠ
너무 슬퍼요.
누구 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완치하신분 병원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