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혼한 시누가 사귄지 6개월도 안되는 총각하구
결혼한다는데... 아이는 5살 6살 이구 아이들 다키워 준다고 하고
그남자 집에서 무척 서두른다고 시어머님이 그러시는데
어머님은 당신 딸이 잘 나서 그러는줄 아시는데 (제삼자 볼땐 얼굴 몸매 돈 모두꽝)
제가 보기에는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 같은데
시누 사정이 친정살이도 그렇구 아이들 혼자 키우기 힘들고 해서 갈려구하내요
저는 지금 조금 힘들어도 돈좀 모아서 자기힘좀 키워 가라고 햇는데
저만 나쁜년 된것 같아요
우린 제 삼자니까 빠지라네요 우리가 도와줄 형편이 못되지만
저희 시어머니 무슨 생각이신지
현명하신 분인데 당신 딸 문제는 좀 그런네요
누가 그러데요 이혼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다고...
아이들도 있는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이일로 남편하구도 다투엇네요. 그냥 이래저래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