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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안주네요.전혀


BY 본처 2005-11-06

제가 청소도 못하고 등등으로..주부의 의무를 하지 않는다네요.

왜냐면 자기가 바람피다 제게 걸렸거든요.

그런데..때리데요..

그래서...

말도 하기싫고..밥도 자기가 알아서 먹는답니다.

 

그래서..

자기 생활비는 자기가 하고..

제게도 돈을 주어야 하는데..

직장에서 바로 받아서 전혀 안주네요.

 

사실..전 아이들도 신랑에게 맏기고..일정액만 받아서 친정가 있고 싶네요.

 

처음엔 신랑하고 잘지내고자 하는 마음도 있지만..

바람이 반복되니..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고..

나중엔 신랑이 잘해도..얼굴도 보기가 싫더군요.

 

이혼은 안해주고..별거해도 좋은데..일단 돈을 어찌 차압하여야 하나요.

 

시댁이란 것들도..제 편 들어주지 않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