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쓴글 읽어 봤어요
한 이틀 바빠 답글 못올리고 다시 왔더니 삭제가 되었네요
제가 올린 글보고 그리 하셔서 좋은 결과 있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뭐 그 힘드는 시간은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그래도 별일 없고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남편분이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잘못을 아신다니 무조건 믿어드리세요
자꾸 생각하고 속상해하면 님만 힘들어요
그날의 첫외박은 님부부에겐 전화위복이 되지 않을까하네요
남편분이 충분히 깨달았을테니까요
믿어주시고 지혜롭게 살아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