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속상게시판에 이런글을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내년 1월쯤 이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돈은 5,000만원정도 있는데
생애첫주택자금 어쩌구하고 집사기에 좋은 시기라고도 하여
5,000정도 대출내서 1억정도의 집을 살까 싶기도 하고요
그러면 우리가 한달 대출금 갚을 돈이 60만원 안쪽이라야
좀 빠듯해도 감당을 할거 같은데
계산해보니7년정도를 72만원정도 부어야 하더라구요
좀 버겁기도 하네요
차라리 집을 사지말고 3,000만원 정도만 전세금대출을 받아서
8,000만원 전세로 가고
5년동안 좀 편하게 54만원정도 넣어서 갚아버릴까 싶기도 하네요
생애첫주택자금은 1년거치19년 상환이니 3년거치 17년상환이니
하는데 그 기간은 조절이 안되나봐요??
그렇다면 영~그건 별로네요 그죠?
빚 놔두고 못사는 성격이라 갚을건 빨리 갚아야하거덩요 ㅡ.ㅡ
워낙이 재테크는 어두운 지라 도대체 돈문제에는 왜이리
꽝인지 모르겠네요
재테크로 머리 팍팍 잘 쓰는 사람들 보면 넘 부러버요 ^^
고단수 주부님들 조언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살까요? 말까요??
*p.s. 아~그리고 집은 재테크로 살려는게 아니구요
제가 이사다니는 것도 엄청 싫어해서 걍 평생 살 집으로
빌라나 다세대주택 이런걸로 살려고 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