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34개월 남자아인데,말을 거의 안합니다. 티비를 많이 틀어주는것도 아니고 관심을 안주는것도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학습지를 한다거나 아이에게 억압을 주는 교육을 시키지는 않구 몬테소리교구를 이용해서 놀게할뿐인데요.
우유먹고싶을때 우유, 엄마가안보이면 엄마~ .이렇게 짧게는 합니다. 하지만 급하지않으면 안하구요.하지만 그림에 나와있는 사물을 보고는 이름도 다 얘기하거든요. 알고있긴 한데 표현을 안하니 첨 보는 사람들은 울 애가 말 못하는 애인지 알았데요.벙어리정도로 ㅜㅜ.
이런 아이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언어치료를 받아야하는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