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지방에 1년4개월 공사로 발령이 났어요애들이 초2와, 6살이라 전 그냥 있고 싶은데주위에서는 남편걱정 된다며 따라가라고 하네요.지금까지 이사만 여섯번 정도(건설업) 했는데 이젠 지겨워요혹시 이런 상황이신분 계신가여고민되네여....지금 사는 곳도 연고지가 아니고 발령지도 연고지가 아니에여.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