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소나무 회센타라고 광어 9900 써있습니다 절대 먹지 마세요
남편이랑 회먹고싶어 들렀더니 잠깐 나갔다 왔는데 껍질이 벗겨져 있더군요
진짜 빠르다 싶더니 미리 썰어두었던 회였어요 나중엔 다 썰고는 주방용 수건에 둘둘 말아 부식통 같은 데 넣어 놓더군요 회는 원래 잡은지 2시간이 지나야 맛있다나? 그럼 냉동실에 보관하든지 그것도 아닌데...글고 정말 2시간 전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어항엔 배 뒤집고 죽어 가고잏는 것들이 많던데. 집에 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찝찝해서 열어보았더니
20000원짜리 횟감이 고기 반만 떳는것 같이 작아요
도로 가서 물렸어요 캥기는게 있는가 위생과에 전화한다고 했더니 잘못한게 없는데 돌려준데요. 기가 막혀서
저런 사람들이 먹는 장사를 한다니 웃기지도 않아서
불매운동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