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대체없이 집나와서 우리집에 온지두 여러달..
울구불구 남편한테 전화해서 너네집 가면 안되냐구해서 그러라했더니..
가게나와있어야 되는 상황이라 학교오면 애들 간식두 챙기겠다 싶어서..나두 조금은 편할것같아서 그러라했더니..
지저분하구,손하나 까닥안하는데 울화가 자꾸 치민다..
나이많은 시누이라구 그래두 자기동생한테 잔소리하면 듣기 싫어서 나한테 한마디 던진다.
참고로 우리남편 이집의막내..큰누나 잠실에서 살만큼산다..
고모부도없는데 거기있으면 되는데 애들이안된다구해서 안된단다..어이없어서
큰형 관심두없다,,누나한테 는둘째 지처갓집 장인이랑 고모랑 산다.
울남편 정말짜증난다 찌불도없으면서 부모모신단다..나랑 이혼하고라두 지들식구 지가책임진단다..결혼해서 쭉 아주버님 아버님 이젠 갈때없는 누나까지 정말 돌아버리겠다
오늘두 한바탕 싸우고 나갔다..누나는 언쳐있으면서 하루종일 보일러틀어놓구
난애들하구 벌벌떨면서 자는데 오늘아침에두 들어가보니 보일러 게속 돌아간다
남편한테 한마디했더니 나오면 얼마나오냐구 나보고 난리다
평소에 돈돈 하는 인간이 어찌저리 지들식구한텐 저럴까 싶다.
정말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