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하두 죽으라 죽으라 해서 아는 동생과 점보러 갔다왔다.시원한 해답이이
ㅅ을줄알았는데 더 죽으라 는얘기만 듣고왔다.하두 마음심란해 하니 동생이 다 믿을것 못된다면서 좋은소리만 듣고 나쁜소리는 조심하라고 한다.그래도 사람마음이 그런가....한숨만 나온다.울신랑 잘돼던 장사 때려 치우고 갑자기 월급쟁이 한다고 나서더니 일년째 백수다.눈에 무엇이 쓰이지 않고서야 지장사 때려치고 월급쟁이 한다ㅗ 나섰을까.....그 작두도사 말로는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붙었다고 그러는데 믿어야 될지 말아야될지.....어쨌든 굿을 하라는데 비용이 300이라는데 ....굿을하지않으면 집안에 누군가 다쳐서 큰 돈이 나간다는데....돈 나가는것은 괜찮은데 누군가 다치는것은 싫다.우찌 해야 할까....아이고 심란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