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까지 직장다니다 쉰지 몇달된 두아이 엄마예요.
엄마끼리 친해야 애도 친구가 있다해서 친구를 사위어 보려고 무지 노력했음에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애엄마들이 놀러 오란 말을 않네여. 입주를 비슷하게 해서 다 얼굴을 알고 지내는데 별로 교류하는 것 같지도 않고 친하게 지내려는 뜻도 없어들 보입니다. 딱 한 엄마가 오라그래서 한두번 갔는데 그쪽에서는 전혀 연락을 안해여. 항상 제가 놀러가도 되요? 식이져. 그래서 그만두려구요. 내쪽에서도 그닥 맘이 맞지는 않았지만 애 생각해거 계속 연락했는데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마트에서 보면 둘 셋 뭉쳐다니며 언니, 자기야하며 친하게 지내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
친구 사귀는 법 줌 알려주세요. 참고로 제가 혐오감 주는 외모나 스탈은 아니거든여.....
친절한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