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애키우다 이제 뭘 해보려고 하는데
까마득하군요.
전 손재주도 없고 공부도 잘 못했는데
사회복지과 들어가볼려고 했는데
내친구가 2명 뽑는데 30명 가까이 면접봤다며
경쟁률이 치열하다네요.
아..난 잘하는게 없나봐요.
무언가 시작해 보고 싶은데...
앞만 까마득 합니다.
노인복지사는 어떨까요?
앞으론 실버타운이 잘된다던데..
(곧 헤어질것 같아 제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제 난 무얼 해 먹고 살아야 할까요?
너무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