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댓글을 보고....물론 내편(?)에서 얘길 해주면 달콜하게 들리는건 사실일겁니다
하지만 꼭 좋은소리만 듣자고 올린글도 아녓습니다..단지 이런사람도 있다.......좀더 솔직히
말하자면 익명으로라도 까발려야 속이라도 후련할거 같아서...그랫습니다
글구 제글 몇줄을 읽고 다른사람이 내입장을 이해해주리라고 생각햇다면 주제넘은
생각엿겟지요~
그래서 제생각과 다른사람글을 저는 이렇게 이해하겟습니다
그런 무경우의 사람이 주변에 없거나 아니면 경우를 따지지않고 좋은게 좋은거다..하고
너그러운 마음씨의 소유자일거라고....
주변에 그런사람 없는것도 당신의 복이겟지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