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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BY 큰며늘 2005-11-28

작은 아버님이 3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제가 꼭가야하나요(저는 큰집의 큰며늘)

첫제사에 이야기를 안하셔서 모르고 못갔습니다

다음날 전화로 큰며느리답게 행동하라고 어이없이당했습니다

서운한 마음은 이해하는데 날짜를 알려주지도 않고  얼마나

야단을 치던지 아직까지 친정 시어머니한테도 그런 야단을 안들었는데

그뒤로 저도 집안행사에서나보지 굳이 친하게 안합니다

저도 성격이 부드럽지는 않느데 실수하신거죠?

제사에 꼭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