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말을 너무 함부로 한다.
기분나는데로...
아무리 부부사이지만...
결혼8년차
남편말에 기분나빠하는 날 보고
" 무슨 말을 못하겠다"며 오히려 화를 내는 남편
난, 남편말한마디에도 상처를 받는다.
저런 사람이 남편이라니...
소중한 가족인데,
친구, 동료, 선.후배보다 함부로 대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