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68

바람의 시작...


BY 추워 2005-11-30

아무래도 남편이 바람이 난것같다....

 

 

왜 바람피면 나타난는 여러가지 다른 행동들...

느끼고 싶지 안아도 느껴지는...

 

 

요즘 그인간 핸펀 끼고살구 통화 내역 삭제에   거의 매일 새벽귀가에  밤엔 아예 전화도 안받는다.

글구 모가 그리 떳떳한지 큰소리는 옌벼으ㅡㅡㅡ

별것아닌 잔소리에도 승질 부린다..

 

 

 

사실 난 모른척하구 더 잘해조야 하는지...

내역 다 조사해서 까발릴것인지...

증말 모르겟다..

 

 

 

 

아이생각하면 모른척 잘해조서 그냥저냥 사는게 나을것같구..

몬가 냄새가 나니 뒤져보구 싶은 맘도크다..

 

 

 

 

 

 

얼케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