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속옷때문에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또 들어왔네요~~~
본사직원하고 짰는지 매장직원이 그만두면서 작정을 하고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그러는데 말이나 됩니까??? 무슨 원수진 사이도 아니고,,,,
매장에 전화해 봤더니 그직원은 그만둔게 아니고 또 거짓말을 한거라고 생각하니
더 화가 나더군요~~~ 저 무엇때문에 전화한지 아시죠?? 했더니 직원하는말이 더
과관이 아니데요~~그당시에 물건이 비싸다고 생각했으면 안샀으면 됐지 왜 이제와서
이 난리냐구요~~말이나 됩니까 물건값이 비싸고 싸고를 떠나서 본사에서 정한 가격대로
팔지않고 매장에서 맘대로 가격을 소비자 몰래 올려 팔아가지고선.... 더 어처구니가 없었
답니다...본사에서도 매장 관리를 전혀 안하는건지 제가 안 밝혔으면 소비자들한테 계속
원래 가격보다 더 비싼 금액을 받고 판매를 계속 했을텐데 그럼 백화점이나 다를게 뭐가
있는지~~말만 상설매장이라고 해놓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소비자가 없으면 기업도 없지 않나요~~말로만 소비자가 왕이니 어쩌니 하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지 황당할 따름입니다.... 수십억 사기를 쳐야만 사긴가요...
금액이 작더라도 이것도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