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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나기님 보세요


BY 힘들다 2005-12-08

가을소나기님....

그안에서 문제점을 찾으라 하셨죠?

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한두달로 끝낼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지치고 힘이듭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버리고 집을 나서는 일은 더욱 힘이드네요

제가 책임져야할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것같아서요

이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세금만 마련되면 동생이름으로 전세계약하고 아이들과함께 살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직 어린아이들이라 둘째가 밤만 되면 아빠를 찾네요

자기에겐 잘해준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찾아대서 나를 힘들게 할까요?

조금이라도 님에게 위로를 받고싶은마음에

해결방법을 찾고싶은마음에 다시한번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