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 새집에 입주를 했답니다. ^^
물론 기쁜맘도 있지만 요즘 이 보일러 돌아가는소리에 하루 자고 일어나면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답니다.
확장까지 했기때문에 거실이 장난아니거든여....
23평에 살때 한달에 5.6만원이었는데 계기판도 100을 넘어본적이 없구여.
근데 여긴 하루만 돌려도 10은 거뜬이 넘어가네요...잘때는 1시간에 한번 돌아가게 맞춰놓구 자는데 이러다간 한달 가스비 30만원정도 나오는거 아닌거 너무 걱정이예요
줄이자니 너무 춥고 애들이 어려서 춥게 지낼수가 없거든요. 방 하나 잠그거 거실.안방.작은방만 돌리고 낮엔 일을 하기때문에 돌리지 않구여...
보통 가스비 겨울엔 얼마정도 나오나요?
작은집에 살때랑 비교를 하면 안되겠지만.... 제 예상은 15만원까진 생각하는데... 더 잡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