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남편이 문제가 있어서 동생이 미행을 하고 다니네요.
택시이용해서..디카 갖고 다니면서...
이걸 말리고 싶은데 어째야죠?
누가 미행하면 다 눈치채지 않나요?
흥신소에 하랬더니 신랑이 의사인데 흥신소직원이 신랑한테 가서
이쪽 증거 다 주고 오히려 신랑한테서 돈 더 받아내려해서 사람시켜
미행한거 들통난다고 자기가 직접하겠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어리석은 짓같아요.
동생 결혼할때 제가 말렸거든요. 친구좋아하고 인간이 무책임한것같다고.
그렇게 말렸는데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하고 결혼해서 빚만 잔뜩 생겨서
그걸로 몇년간 고생하고 지금은 또 그 쓰레기 바람나서 그걸로 고생하네요.
이혼을 둘다 원하는데 동생이 뭣땜에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