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딸 한 아이를 둔 전업 주부랍니다. 울 신랑은 술도 좋아하고 담배도 넘 좋아하는 0형 입니다 근데 컴 한다고 하고서는 채팅을 나 몰래 하는것예여 한두번이 아니지요 벌써 아니 항상 하지요 매일 들통나면 내가 한마디 열마디 잔소리에 신경질에 쌈을 걸고 넘어지지요 하루종일 화가나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딸아이한테도 신경질이 나고 매번 안한다고 하면서고도 그 버릇을 못고치고 들키고하는 말 {내가 무슨 채팅을 한다고 그래} 넘 어이가없어서 전 성격이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 성격 지금 생각 같아서는 컴 때려 부수고 싶지만 저녁에 들어오면 한바탕할까 아님 딸데리고 여행갈까 사실 부부가 싸우면 나가봐자 흥도 안나고 더 복잡하더라구여 어떵게 하면 좀 나은 삶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까 싶어서 답답한 맘 올리고 싶더라구여 몇번은 전화까지 하고 매일도 주고 받고 넘 미치는것 이죠 요즘 대화방은 아무데서 다 되나바여 싸워도 화가나도 궁금해도 지금 당장 풀어야하는 저에 성격으로는 지금 참는게 한계거든요 맘 같아서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매일 주소돼 비밀번호 뭐야 {너 십삐리릭 죽을래 죽고 싶어 환장했구나 니네들 걸려단봐라 너 죽고 게 죽을줄 알어] 항상 이랬는데 이걸 못하고 지금 참을라니가 속에서 불이 쏫아 타 죽을맛입니다 알고 계신분 방법 좀 일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