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학교에서 색맹판정을 받아 병원을 갔더니 정말이라네요.
놀랍고 당황한 마음에 약은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구..
초등학교는 선생님께 잘 말씀드려서 친구들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하겠는데 중학교부터가 걱정입니다.
혹시 좋은 방법있나요?
책을 사다가 다 외우도록 해야하나,,생각부터..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