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한청소업체에게 의뢰를 했죠.3차까지 청소해주고,후기올리면 5만원 상품권준다길래....
3개원지난 이시점에서 제가 쓴 후기가 맘에 안든다며 ,못주겠다네요.
그땐 준다고 직원이 직접 전화를 햇는데..
그직원이 퇴사를 했데요.그래서 안된다네요.
그래서 왜직원의 잘못을 고객이 책임을 져야되는냐구 했더니,그러니까 죄송하다고 하잖냐고..에궁,말이 되는건지,안되는건지...
첨엔 5만원 상품권준다더니,그러다가 3만원으로 ,지금은 그런 행사가 없어졌다네요.
말이 자꾸 바뀌네요.
이눔의 깨끗한 청소나라는 직원은 열심히 일하는데,회사는 약속을 안지키네요.
사람이나 회사나 약속이 참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