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넘어서 젊어 잘못 살아 집한칸없고 돈도 없으면
자식보기 어떤가요. 특히 며늘볼때 안챙피?
이러고도 당당하고 며늘한테 해준거 없음서 큰소리칠수있다면
대단한 노인인가요?
남들 부모가 자식한테 집한칸씩 사줬다는 말 들으면
정작 내자식에게 그리 못해줘서 미안한 맘은 안드는지?
오히려 자식이 부모한테 집한칸 안사줘서 미운마음드는지??
정녕 궁금하네요.
울 시어머니가 저더러 그러시네요.
남들은 딸자식이 약사,교사인데 지들이 돈잘벌고 또 둘다 시집잘가서 가난한 부모한테
큰집 사주더라고.
나보고 우짜라고요??
저만나면 자식들이 부모한테 뭐해준 그런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