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편은 나갓다하면 거의 저화를 안받습니다...말로는 못들엇다하는데.
그것도 어쩌다한두번이지 매번그럽니다....몰랏다고..전화왓엇는지..
그래노코선 조금더 시간이지난뒤에 전화하면 통화중이랍니다..이건말이 안되지 안습니까?
남편주위에 여자들이 좀 많이 붙는스타일입니다....남편이 장난이 무지심하거든요..
그걸로 하여금 상대방여자들이 호감을 느끼나봅니다..
물론남편은 여자는 나뿐이라고 항상 그럽니다...여자문제로는 걱정안시킨답니다..
과연그럴까요? 남편은 저한테 의부증이라합니다..ㅎㅎ...기가막혀서.
남편이 말하는 소위 양동생이라는 여자가 한명 잇습니다...나이는 남편보다 한살 적구요
그여자때문에 싸운적도 만습니다....연애할때도 그랫고....도데체 무슨사이냐고 그랫지요
그랫더니 그냥 오빠동생이랍니다....그것뿐이랍니다....그냥 그동생 사고방식이 너무 마음
에 듭답니다.....사는방식도 그렇고...물론 그동생이란여자도 결혼햇지요..애도 두명이나잇
구요..전 그런줄 알앗습니다..그러다 우연히 문자를 보게되엇는데...그동생이 남편한테...
사랑한다는......사랑합니다....이런문자를 보내왓더군요..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이렇
게..........이게 무슨 오빠동생이니까? .. 그래서 제가 그랫지요..머냐고..그랫더니 그건
그여자 혼자 감정이랍니다...그러구 그건 예전이고 지금은 그런감정전혀 없답니다....자기한
테는 첨부터 그런감정 없엇다합니다..그건 완전동생이란여자 혼자 생각이라고..그래서 제가
왜 틈을 주냐고 그랫지요......그때도 헤어지네마네 대판 싸웟습니다...결론은 제가 사과하고
마무리하긴햇지만요.....항상 그럽니다....동생은 신경쓰지말라고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그냥 자기한테 도움이 만이된답니다......그런데 무슨동생한테 전화오는데 왜 저앞에서는
통화를 못하고 나가서 합니까? 만날때도 다른사람 만난다 거짓말하고 만나고..그럽니다..
이게 정말 아무사이아닌거 맞습니까? 전이해하기 힘듭니다....저한테 감추는거 없다하더니
제가 물엇지요 얼마전에..왜 그런사이라면 정말 아무런 사이아니라면 왜 저앞에선 통화 못
하냐고..그랫더니...제가 그동생을 실어하기때문에 저에대한 배려나네요..허참....기가차서..
그건 배려가 아니라 속이는거 아닙니까?? 님들 제가 이상합니까?? 보니까 요즘도 매일 통화
문자도 주고받고하는모양입니다....무슨내용인지는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서 한날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야기햇지요...절위해서 그냥 아무이유업이 절위해서
그여자 동생이랑 정리하면 안되겟냐고...그냥 실타햇지요...그랫더니 남편 머라는줄 아세요?
내가 왜 널위해서 그래야하지? 이럽니다......참 할말없더군요.................저희남편 이런사람
입니다.....자기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런사람 어찌믿고 평생 살아야할지 걱정
입니다... 정말 그냥 순수하게 동생관계가 맞을까요? 아니면 남편 말처럼 제가 의부증일까
요?..............다른여자들에 관련된건 저한테 이야기다 합니다..유독 그 동생에 관한건 절때
이야기안합니다...............도데체 왜그런걸까요??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저도 이젠 머가먼지 모르겟네요..남편말을 믿기는 믿어야하겟고
하는건 못미덥고...어찌하면 조을까요.....정말 답답합니다..
많은 조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