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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


BY 새댁 2005-12-29

저 시동생은 결혼해도 웬지 계속  시집에 와요.(저는  시부모와 사는 맏며느리)

그렇데  오다가 이젠 애까지  시부모들이 봐주니깐  더 들락거리네요.

그것도 매일이 싶이 오니깐 웬지  부담스럽고  기분이 안 좋아요.

시부모님들도 맏아들와 살면서  시동생네  애기만 봐주고  저의 애들에겐

신경을 그리 써 주지 않으니깐  시부모도 어떤때는 막  싫어져요.

 

이렇게  살다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일이 생길가봐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