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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BY 라벤다 2005-12-30

원글님

 

얼마나 힘드셨으면......보통 사람들 남 한테 한테 나쁜일 일어나라도 기도 하지 않지요

 

저 님 마음 잘 이해 함니다

 

당해본 사람은 그 심정 알아요

 

저두 지금 가슴이 무너지구 억장이 무너지구 결혼생활 23 년이

 

막을 내릴려는 중임니다

 

시누랑 남편땜시

 

이 억울한마음  이 분한 마음  지금 현재로서는 평생 갈것 같읍니다

 

그래서 희망이 없는것 같아서 .....죽구 싶음 마음임니다

 

근데 그것도 내마음대로 못하구

 

아이들 땜시

 

 그리구 그런 하찬은 인간들 땜시 내목숨이 너무나 아까운데

 

그런데

 

앞으로의 생활이 캄캄한것 같아서 

 

희망이 없는것 같아서

 

절망스러워서

 

정말로  사람으로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나쁜 마음까지 먹습니다

 

우리에게도 좋은일이 있을까요?

 

인과 응보 란 말이 있는데

 

정말로 그 인간들한테 인과 응보란 말이떨어졌으면 좋겠으빈다

 

죽구 싶어요

 

요즘 매일 약 먹구 잠니다

 

우을증약 지금 5개월째 먹는데두......

 

지금도 죽구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