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이 맨날 속이고 써대는 통에 ...속이 새까맣게 타는 아줌마입니다.ㅠㅠ
이번 월급이 보너스달 치곤 생각보다 조금 나왔어요.
12월25일 말고 다른 날짜에 성과급 같은 것이 더 나온게 있는지요.
사택이라..회사생활의 연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직원부인들에게 물어볼려니...
명색이 남편이란 인간..얼굴에 먹칠할까봐, 혼자 속만 탑니다.
자식들하고 먹고 살아야하는데, 빚에 허덕이느라 넘 힘듭니다.
한전 송변전 쪽으로 근무하는 분의 아내되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