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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랑 틀려 죄송합니다. 급해서요. 한전에 다니는 분 있나요? 물어볼 게 있어서요.


BY 마눌 2005-12-31

전 남편이 맨날 속이고 써대는 통에 ...속이 새까맣게 타는 아줌마입니다.ㅠㅠ

이번 월급이 보너스달 치곤 생각보다 조금 나왔어요.

12월25일 말고 다른 날짜에 성과급 같은 것이 더 나온게 있는지요.

사택이라..회사생활의 연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직원부인들에게 물어볼려니...

명색이 남편이란 인간..얼굴에 먹칠할까봐, 혼자 속만 탑니다.

자식들하고 먹고 살아야하는데, 빚에 허덕이느라 넘 힘듭니다.

한전 송변전 쪽으로 근무하는 분의 아내되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