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같이 늦는 신랑 버릇 고쳐놓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건 결혼해서 5년동안 속썩이는 신랑때문에서 스트레스 받고.
아무말이나 생각없이 막하는 시어머니때문에 속상하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부모 모시게 생겼네요.
맨날 늦는 신랑 버릇 고쳐놓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삼!
생각없이 막말하는 시부모 안모실 좋은 방법도 있으며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의 아이가 시부모 싫어해서 보면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