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중반이에요.가끔 섹스가 하고픈데 남편은 반응이없네요.
한채영정도의 가슴에 허리 27인치 날씬한편이거든요.남들같음 좋아라고 달려들텐데
섹스에 너무 소극적이에요. 일년전에 하고 안했거든요. 아마 혼자서 자위하나봐요.
솔직히 남편하고하면 잼없어요.클리토리스자극할때만 올가즘느끼고 삽입해서는 못느끼거든요.
삽입해서는 어떻게 해야느껴지는지 아직 경험을 못해봣어요.
저도 자위로 해결하는데 저같은 사람들 종종있는거같아요.남편 어케 설득시키죠? 바람이라도 핀다고 엄포놓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