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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너 ,나는나


BY 따로국밥 2006-01-10

부부가 평생을 따로 국밥으로 사는 분계세요?

그리살아도 살아지던가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허울이라도 좋으니 아빠가 있는게 낫다 싶고,

다른 여자를 맘과 몸에 품은 남편을 보자니.....딱 죽을것 같고

계속 내눈을 피해 그럴것이고.....

재산도 하나도 없어서.... 받아낼것도 없는

오히려 와이프 등꼴만 빼먹은 사람....

아버지의 이름으로라도 남겨 두어야 할까요?

 

너는 너, 나는 나........... 이렇게 살아지던가요?

그렇게 살수 있음 살아볼려구요. 

 

그리고 제 마음을 어찌해야 그런 맘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