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4살..
전직 미용사였지만 애낳고 키우면서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다보니
이젠 자신도 없어서 포기하려 합니다..
제가 책읽는것도 좋아하고 제 정서에도 맞을것같아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싸이트를 찾아보니 덜컥 겁이나네여..
수업료도 그리 싼편도 아니고,
시간도 그렇고..
5살 3살 아이를 두고있어서 맘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공부 해보신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 자격증다는것이 많이 어려운지..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