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입니다
격일로 일을 나가고 가끔2박3일 휴일도있습니다
우리부부는 다른건 문제가 없는데 2년전 알고 지낸 후배 여자친구와의 관계때문에 싸우ㅓㅆ죠, 그러다 작년초 술집아줌마 사진때문에 제가 오해를 하여 소소한 다툼이 있었는데 최근에
저한테 대하는 태도와 말투때문에 이남자한테 여자가 있나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다른 사람은 이해하고 자기 와이프는 (너 같은 년)이런 식으로 욕을 합니다
심한 욕설과 행동 큰소리로 동네가 떠나가게 ...창피 합니다
어제는 나도 노력할테니 자기도 말 조심하고 작게말하고 ...
잘하자고 했더니 글쌔 너랑 영원히 못살겠다고하고 니 머리는 희귀종이라고 하고 저를 의부증환자라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사실 놀기 좋아한 남편 의심갑니다
아이가 있어 이혼은 하고 싶지 않은데 저의 마음은 이혼 하고 싶어요 아이가 아빨 너무너무 좋아해요,어른 스럽구요. 저한테 참고 살으래요.너는 나를 못 이긴다고 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밥 먹었냐고 전화온적 없는데 핸드폰 요금은 5만원 이상 나옵니다 제가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 드릴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