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사무소 사회복지사랑(장애담당자) 통화했는데요..
저희가 올봄이면 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서 현재같이 살고있는 정신지체인
두부부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의 물었습니다..
복지사하는말 그건 형제분들이 알아서 할일이예요..
형제분들 주위에 사시지만 나몰라라 한지오래됩니다..
라고 애기했더니 자긴모른다네요..
어찌 사회복지사란사람이 이렇게 무책임할수가 있는지요..
구청이나 장애인협회에 문의를 했더니 우선은 동사무소직원과 상담을 하라해서 했더니
안하니만 못하네요..ㅠㅠ
저분들시설엔 안가신다하고 방이라도 얻어주면 돈개념이 없으셔서 불안하고
어찌해야할까요..??
그리고 복지사의 하는일이 그냥 나몰라라하는일인지요...
넘 성의없이 말을해서 속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