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이 올리신 글 자~알 읽었어요!
밤새 고민마니 하셨겠어요? 근데 넘 고민 마세요!
고민하고 신경쓰다보면 본인만 손해라는걸 아셨음 해요?
그럴때일수록 피하지 마시고 오히려 퇴근해서 돌아오는 남편을
속마음으로는 밉고 때려주고 싶어도,겉으로는 더욱 살갑게 해주세요/
지금껏 잘 해오셨겠지만,제 경험으로는 혼자서 속태우고 ,고민해봣자
본인만 손해더라구요> 더욱 잘해주는척이라도 해주면 남편분이 ,찔려서라도
본인 스스로가 조심스러울꺼에요.... 잔소리보다 무서운게 침묵이답니다
오늘만큼은 마음에 침묵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참고적으로 *남편*들은 아이예요
내가 키우는 아들이라고 생각하시면,,훨 맘이 가벼우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