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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신을 천하게 만들었습니다.


BY 한숨이 나오네요 2006-01-15

읽다보니 기도 안찹니다.  그 밥에 그 나물같군요.  그런 미친 놈에게 뭘 어쨌다구요?  그래요. 비십시요.  그 인간 바람 피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구요.  쓰레기를  인간 대접해 준게 미안하다고 비십시오.   당신은 자신을 그런 대접을 받게 행동했습니다. 친정 어머님이랑 싸우셨다구요?   그런 놈 편 드느라고요?  내 딸이 그럴까봐  무섭네요.  절대 이혼하지 마세요. 계속 그런 대접 받으면서 사세요.  나라도  님같은  부인이면  그런 대접하겠네요.   정신차리세요.  불쌍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