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니 기도 안찹니다. 그 밥에 그 나물같군요. 그런 미친 놈에게 뭘 어쨌다구요? 그래요. 비십시요. 그 인간 바람 피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구요. 쓰레기를 인간 대접해 준게 미안하다고 비십시오. 당신은 자신을 그런 대접을 받게 행동했습니다. 친정 어머님이랑 싸우셨다구요? 그런 놈 편 드느라고요? 내 딸이 그럴까봐 무섭네요. 절대 이혼하지 마세요. 계속 그런 대접 받으면서 사세요. 나라도 님같은 부인이면 그런 대접하겠네요. 정신차리세요. 불쌍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