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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 가면..


BY 고민녀친구 2006-01-16

제 친구한 친구하나가 목요탕을 가면 집에서 멀리 온천쪽으로 가더라구요...

한날 같이 가자고 했더니...

신체적인 결함이 있다고.. 뭐냐고 했더니..체모가 좀 부족해서 동네는 가기 싫다고 하데요..

수술하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이걸 말려야 하나 말아야 하는지요... 친구로써

있는것도 제모 시키는데.. 심는다니..

친군 그것때문에 자신감까지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아는 아줌마들 사이에서 그것때문에 요리감이 되기 싫다고 하네요..

고민은 고민인가 본데요.

님들도 목욕탕에 가면 그런 사람이 이상해 보이나요?

신랑은 괜찮다고 하는데,  본인이 싫다고 수술비 모으고 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