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말 자체가 듣기 싫습니다.
친정엄니도 시모도 마니 안좋으신데다 남편도 아퍼죽겠다는 얘기를
입에 달고 삽니다.
최근 회사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이 안좋다고 나왔답니다.
그람서 당일날 또 술을 왕창 쏟아부어 필름이 끊겼습니다.
것두 제친구집에 가서 부부끼리 2년만에 만났는데...
친구집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엄살이 많은편이기도 한답니다.
저두 몸이 힘들고 아플때가 있지만 남푠한테 아프다는 표를 내기도 싫습니다.
간이 안좋고 피로를 마니느끼면 우루사나 아로나민골드를
먹어보라고 하던데 괜찬을까요??
약값은 얼마나하나요??
생활도 넉넉치 않는데 아프다는소릴를 매일매일 달고사니
듣기싫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