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장농을 그리 좋은걸 한편이 아닙니다.
그냥 비메이커로.
그러다보니 수납공간도 무지적고
그저 장농입네 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행거는 행거대로 또 있어야하고.
이번에 이사를 합니다.
평수를 넓히는것도 형편이 좋아져서도 아니구요.
전 이번기회에 장농을 버렸으면 하는데..
새로 사자니 좀 그렇구
장농없이 깔끔하게 사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서랍장 한개 더사고 튼실한 행거 하나놓고 쓰면 어떨까요?
요즘은 커텐 행거도 많던데..
아이가 어려서 어차피 몇년뒤에 망가지면 다시 사야지 싶기도해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